가족
해체(반말) · 해요체
대부분 부모님·형제와는 반말을 써요. 조부모님께는(집안에 따라서는 부모님께도) 해요체와 '진지' 같은 높임말을 써요.
흔한 실수조부모님께 “밥 먹었어?”라고 묻기. 어른께는 높임말로 바꿔요: 밥 → 진지, 먹다 → 드시다.
예문
엄마, 나 왔어!
eomma, na wasseo!
Mom, I'm home!
할머니, 진지 드셨어요?
halmeoni, jinji deusyeosseoyo?
Grandma, have you eaten? (honorific)
아빠, 이따 전화할게.
appa, itta jeonhwahalge.
Dad, I'll call you l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