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 친구
해체(반말)
친한 동갑 친구끼리는 반말을 써요. 친한 친구에게 해요체를 쓰면 오히려 거리감이 느껴지고, 화난 것처럼 들리기도 해요.
흔한 실수서운할 때 갑자기 해요체 쓰기. 친구는 그 갑작스러운 존댓말을 냉랭함으로 받아들여요.
예문
밥 먹었어?
bap meogeosseo?
Did you eat? (a common way to say hi)
내일 뭐 해?
naeil mwo hae?
What are you doing tomorrow?
고마워!
gomawo!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