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
합쇼체 · 해요체
상사에게 하는 보고·회의처럼 공적인 말은 합쇼체가 기본이에요. 커피 마시며 하는 가벼운 대화는 해요체도 괜찮지만, 상대가 먼저 권하지 않는 한 반말은 쓰지 않아요.
흔한 실수상사에게 “알았어요”처럼 짧게 넘기기. 직장에서는 “알겠습니다”가 정석이에요.
예문
보고서 다 끝냈습니다.
bogoseo da kkeunnaetseumnida.
I've finished the report.
회의 자료 준비했습니다.
hoeui jaryo junbihaetseumnida.
I've prepared the meeting materials.
커피 드실래요?
keopi deusillaeyo?
Would you like a coff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