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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활 사전

말과 예절 짧은 안내 22가지

속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se sal beoreut yeodeunkkaji ganda · A habit at three lasts until eighty.

어릴 때 든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렵다.

쓰는 때아이 교육을 이야기하거나, 어른이 되어서도 손톱을 물어뜯을 때.

비슷한 말Old habits die hard.

예문

  • 아직도 다리 떨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Still bouncing your leg? A habit at three lasts till eigh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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