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
해체(반말)
어른은 보통 아이에게 반말을 써요. 남의 아이에게도요. 아이는 어른에게 해요체로 대답하고, 언제 말투를 바꾸는지도 자라면서 배워요.
흔한 실수어린아이에게 딱딱한 합쇼체 쓰기. 어색하게 들려요. 아이는 어른의 다정한 반말을 기대해요.
예문
이름이 뭐야?
ireumi mwoya?
What's your name?
몇 살이야?
myeot sariya?
How old are you?
잘했어!
jalhaesseo!
Well d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