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카페 점원
해요체
손님과 점원은 서로 해요체를 써요. 공손하면서도 짧고 친근해서, 나이와 상관없이 가게에서 두루 쓰는 말투예요.
흔한 실수손님이라고 점원에게 반말하기. 무례하게 보여요. 손님도 해요체를 써요.
예문
이거 얼마예요?
igeo eolmayeyo?
How much is this?
카드로 할게요.
kadeuro halgeyo.
I'll pay by card.
봉투 하나 주세요.
bongtu hana juseyo.
One bag,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