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 · 20
식사 예절
Table manners
음식을 함께 나누고 나이를 존중하는 문화라, 어른이 먼저 수저를 들고 반찬은 가운데 두고 같이 먹어요.
- 술자리 예절Drinking with others술자리는 관계를 다지는 자리라, 서로 잔을 채워 주는 것이 마음 씀씀이를 보여 줘요.
- 두 손으로 주고받기Using two hands두 손으로 주고받는 것은 존중의 표시예요. 특히 윗사람에게요.
- 신발 벗기Taking off shoes한국 집은 바닥에 앉고 눕는 생활이라, 바닥을 깨끗하게 지키려고 신발을 벗어요.
- 명함 주고받기Exchanging business cards명함은 그 사람 자체로 여겨져서, 명함을 대하는 태도가 곧 상대를 대하는 태도예요.
- 선물하기Giving gifts선물은 관계를 부드럽게 하지만, 어떤 물건과 숫자에는 피하고 싶은 뜻이 담겨 있어요.
- 나이 묻기Being asked your age나이에 따라 말투와 호칭이 정해져서, 나이를 일찍 묻는 건 무례가 아니라 실용이에요.
- 지하철 예절On the subway붐비고 조용한 공간이라,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이 공통 규칙이에요.
- 식당 호출벨Calling the waiter직원이 테이블 곁을 지키지 않아서, 필요할 때 손님이 부르는 방식이에요.
- 팁 문화 없음No tipping가격에 서비스가 포함돼 있어서 팁을 주는 관습이 없어요.
- 계산하기Paying the bill전통적으로 연장자나 초대한 사람이 내지만, 친구 사이엔 나눠 내는 것도 흔해졌어요.
- 사진 찍기Taking photos초상권을 중요하게 여겨서, 허락 없이 남을 찍으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 마스크Wearing masks아플 때 마스크는 기본 배려이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흔히 써요.
- 대중목욕탕At a public bath여럿이 알몸으로 함께 쓰는 곳이라 청결이 가장 중요해요.
- 택시 문Taxi doors택시 문은 자동이 아니라 승객이 직접 열고 닫아요.
- 엘리베이터In the elevator아파트 생활에선 이웃과 매일 엘리베이터를 함께 써서 작은 배려가 크게 느껴져요.
- 말 놓기(반말 전환)Switching to casual speech말을 놓는 건 가까워졌다는 표시라, 저절로가 아니라 서로 합의해서 해요.
- 집 방문Visiting someone's home집에 초대받는 건 믿는다는 뜻이고, 주인은 손님을 잘 먹이려 애써요.
- 경조사Weddings and funerals결혼식과 장례식은 공동체 행사라, 축의금·부의금으로 가족을 돕는 문화예요.
- 흡연Smoking대부분의 공공장소와 학교·역 주변 길에서 흡연이 금지돼 있어요.